마음속에 걷잡을 수
앗기 위해 살인까지 저지를 줄
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또
용서할 수
먹을 세게
나서야 터져 나오려는
나와 함께 병
원
독약 냄새가
들이 바쁘게
신고 복도를 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