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객들은 단체 사진을 찍고
는 길에도 그들의 뒤
을 때, 이미
이 오로라를 찍은 사진을 보
몇 장을 골라
당시현은 온서율의 편을 들며 네티즌들
현은 친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
친구가 아니라 그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