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 뒤를 따라
게 물었다. "혹시... 고
지 않게 되물었다. "고장준을 위
니요
하게 와인 두 병
스를 틀었다. 한참 후, 온태서가 여전히 그 자리에
고개를
했다. '곽형찬 씨는 욕구가 없는 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