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고파
맡으니 배가
어하는 모습을 보고 결
환하게 웃으며
더니 소파에 앉아 있는 부세민을 돌아
부세민은 차
운 표정으로
고 말했다. "도와주지
고민채의 손을 잡
세민은 화가 치밀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