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, 김가희 본인으로 추정되
촬영된, 연회장에서 와
폰을 건네는 모습이 선명하게 찍혔다. 휴대폰을 건네 받은 모지연은 순
잡고 와인잔을 빼앗아
와인을 쏟은 사람은 여전히 김가희였기
글 창에 모여들기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