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었지? 천린이가 그 케이크가 너무 맛있다고 하더구나. 미첨이라는
마치 부하 직원에게 지시를 내리는 것 같았다. "3단 케이크
않자 소민상의 목소리에 불쾌한 기색이 묻어
스피커 모드로 바꾼 뒤 테이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