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 권수연이 아직도 집에 돌아오지
보냈다. '권수연 돌아오기만 해 봐. 엉
방 안에 넣어둔 핸드폰의 진동
었다. 린다도 참석하는 자리였기
모인 자리에서, 술자리는
석해 본 터라 술을 꽤 잘 마시는 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