찌푸렸다. 박태윤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은, 그가 한 번 내
박유진의 손에 쥐여 주었다. "이건 MP7 기관단총이야. 전체 길이 380mm, 무게는 1.8kg이고 40발짜리 탄창을 써. 4.6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