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라고요? 국
듣고도 그 뜻을 제대로
워낸 천재 말이야." 고승찬은
키웠다 한들, 국가 상층부의 인물들은 그가
있어도 국가 위에
면 서민과 똑같이
달리, 그들 내부
층부 인물들 역시 남북 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