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릴 듯한 겁먹은 모습을 보자, 영희주는 자신의
행기 문을 통해 안을
곽시혁의 가슴팍에 묻은 커다란 핏자국
혼수상태에 빠졌다고 하지 않았
로 다친 거지? 또 누
따질 때가 아니었다. 먼저 유령
생각하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