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까지 막무가내
고추 스프레이를 꺼내 오
질 듯한 고통을 느끼며 "씨발!" 욕
돌려 병원 쪽으로 달려가며 소리쳤다
증원했다. 소리를 들은 경비원이 곧장 달려 나
쫓아오는 오병준을 가리키며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