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 강운혁을 난처한 표정으로
한로단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약재로 그의 말
지막 한로단을 현비가 직
직접 중화궁에 가기로 마음먹었다. 어떤 대
로 달려와 아뢰었다. "황제 폐하, 양왕 전하께서도 대전 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