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공을 탐하는 성격이 아니었기에 조정에
인정하지 못하고 다시금 군사를 일으켰다.
못한 일이었다. 그는 우선 병력을 보내 전선
때, 소지영이 팔짱을 끼고 차가운 미소를
모습을 본 강운혁은 호기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