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변명할 거리가 남았는가?"
배신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워하며 술렁였다. 소지
후회라도 하듯, 역병이라도 피하는 것처
을 믿는 몇몇 장수들
예왕비님께서 저희와 함께 왜구를 격퇴하신 것은 모두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