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층으로 올라가 확인하려 했다. "너 꼬시던 그 불
기도 느껴지지 않았다. "강서연, 주
어지는 것을 느꼈다. 마치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맹수가 이빨을 드러낸
이 진짜로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