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릴 지경이었다.
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. 원래도 화가 잔
새끼가
하려던 찰나, 등 뒤에서 듣기
돌렸고, 약속이나 한 듯 그
청첩장 보내는 걸 깜빡했나 보네요? 에휴, 언니도 참 너무하네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