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면 볼수록 얼굴이
리치며 자리에서
가락을 들이밀며 욕을 퍼부
데려온 것 좀 봐라! 우리 하은이를 이게 무슨 꼴로 만들어 놨어?! 이렇게 중요한 날에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
시달렸으면 집을 나갔겠어! 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