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요. 여보, 당신은 지훈 씨보다 못하다니까. 우리 지훈이가 채원이를 얼마나 아끼는데요.이렇게 어려운 일도 척
지훈 씨가 최고예요. 초하은은 지훈 씨 말만 듣는 것 같아요. 우리가 아무리 설득해도 소용없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