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 도저히 참
분노에 차 소리쳤다. "백채원, 기어코
아무렇지
차갑고 매정하기
엄마가 이기적으로 굴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니까, 저도 어쩔
엄마 때문이에요. 진심으로 반성해야 할
말로 미쳐버릴
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