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더니 소파에서 뛰어내려 바닥에
챙기고 당
가리키며 부성
은 채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
말했다. "안 나갈 거야? 그
식칼을 꺼내 들고 다시 거실로 나왔다. 부성준이 볼
"내 방에 들어오기만 해. 당장 찔러 죽일 테니까. 못 믿겠으면 한번 해보라고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