를 밀치고 그의 코를 가리키며 욕설을 퍼
미친 듯이 웃었다. "네가 결정해. 나를 도와줄지
물을 흘리며 타협
눈빛에는 뼛속까지 사무치는 증오가 번뜩였다. 지혁이 그녀에게 이 정도까지 할
는 누가 고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