른 어린 아가씨였다. 담생은 그녀를 친동생처럼 여겨
맛있어.
없이 건과를 받아 입에
는 것만 골라? 내가 평소에
챈 담생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
겨 웃음을 터뜨렸고, 두 사람
제멋대로인 딸이 강왕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