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정도였기에, 담생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며 코끝이 찡해졌다. 담생
. 다만 예전에는 물이 좀 더 깨끗
속에서 헤엄치는 알록달록한 뱀들을 보자 절로 소름이 돋
면 저라도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장담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