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 불면 쓰러질 듯한 연약한 체구. 단 한 번의 시선 교환만으로도 풍창해는 담생을 풍가락과
생판 남인 담생은 달랐다. 애초에 상종조차 하고 싶지 않았다.
는 사람이었다. 더 험악한 꼴을 보기 전에
! 형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