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랐다.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, 산채의 집들은 지붕이 무
몰랐다. 난폭하고 인내심 없는 등사해가 이곳에 산채를 차리고
마시며 주먹을 겨루는 모습이 어른거렸다. 그는 호탕하게 웃으며
이곳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