꼭 깨물고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
날의 진실을 그대로 보여주며 곽
그쪽 친구가 동시에 잘못 봤을 리는 없겠죠. 제가 알기
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발뺌하던 곽소현은 억울한 표
현을 무심하게 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