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을 보낼 때마다 이
불만 가득한 목소리로 물었다.
해준의 어깨를 두드려 조금만
아
잘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? 길들일 수 없는 하얀 눈
말을 하려는지 알아차렸다. 그러
야?" "아이는 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