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은 김우비의
치 계집이 전 세자빈 마마와 이름이 똑같은 데다, 생김새 또한 빼어난
사람은 오라버니와 나입니다. 오라버니의 남모를 비밀을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잊지 마세요. 원 오
물귀신처럼 오라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