, 고유일 씨 아니에요? 유명 디자이너가 되더니 이제는 저한테까지 참견하는 거예요
어 넘기며 몸에 남은
으로 몸을 긁어 상처를 냈고
드릴 수 있다면, 이 정도
함께 있었어요." 임서아는
들은 고유일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