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, 장내 전
하니 바라보며, 한순간 자신이 잘
퍼부었다. "너 미쳤어?! 1억! 1억이 얼마나
자는 나 하나만이 아니에요. 당신 때문에 앞길이 망가진 무고한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많은데요. 그 사람들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