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"형, 려서준은 지금 아프잖아
간의 안도감
줄은 아는 걸 보니, 평소
동생을 안중에도 두지 않
은 아니지. 그러다 또 홧김에 폐나 심장에 구멍
. "
말 같지
췄다. "온영이 떠난 지 2년이나 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