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는 예쁘면서
줄씩 적힌 글이 려
무병장수하길
날이 창창하길
영을 영원히
.
생은 후회로
찍 세상을 떠났다. 젊은 나이에
고 나서야 드디어 안정을 찾았다. 수줍음이 많았던
려서준은 그녀가 언제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