띵
두로 걸어 나갔다. 구상진은 강성을
팔짝 뛰어내려 거실로 달려가며 외쳤다. "아저
높이까지 쌓인 알록달록한
감탄이 절로 터져 나왔다
내밀며 눈이 반짝였다.
아당겨 벽쪽으
종이 그림을 가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