싫어하거든!" 무월 도령은 말을 마치자마자 매서운 눈빛을 띠며 손에 강하게 힘을 주었다
라보겠네요, 무월 도령이 이렇게나 잔인하고 악독할 줄이야!" 코로 생각해도
신의 손이 더러워진 것을 꺼리는 듯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