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는 이예
카로운 발톱을 무기로 휘두르지만, 가
큰 상처를 준 건 바
숭배했으며, 의지했지만 지금처
층으로 올라가자 이준재도 뒤따라 올라가려
며 말했다. "바닥에 떨어진 유리 조
준